2021/01/24 12시 레이가님 안녕하세요~! A님 R

아니 세상에 오전님 제가 웹박수를 너무 오랜만에 확인을 해서 이제 봤어요!!! 으아 이거 확인하실까ㅠㅠ 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나요??
우바랑 같이 놀던게 진짜 엇그제 같이 생생한데, 그게 벌써 14년 전이란 말인가요... 믿을수가 없다.ㅠㅠㅠ 그래도 강산이 변한다는 세월을 넘어서도 이렇게 다시 뵐 수 있다니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그 와중에 저랑 독서 목록이 겹치시기까지... 이건 운명인가봐... 디스이즈 재회의 시그널...
대학원생 과정 진행이시군요ㅠㅠㅠ 오전님이랑 같이 놀때 정말 즐거웠던 기억만 있었어서, 요새 뭐하실지 종종 궁금하고 그랬어요. 바쁘고 고단한 과정을 거치는 중이셨군요ㅠㅠ 무사히 싸워 이기시고 사바세계 복귀 하시길 빕니다ㅠㅠ 너무 반가웠어요 오전님도 요즘 시국에 정말 건강조심하시고요ㅠㅠㅠ


2019/12/09  00시 안녕하세요. 레이가님. 레이가님이 계속 온라인 활동을~ 님 R

안녕하세요! 와 요새 박수 이용해주시는 분들이 거의 없어서 확인이 조금 늦었네요! ㅠㅠ 며칠만에 눌러봤다가 보내주신 메세지가 있어서 깜짝 놀라고 정말 기뻤습니다.
오래 찾아와주셨을 분이실듯 한데 저야말로 꾸준히 놀러와줘셔서 정말 기뻐요ㅠㅠ 저희 자주 뵙고, 오래오래 뵈어요!
방문자님께서도 올해 마무리 잘하고 2020년 잘 보내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2019/01/27 01시 - 안녕하세요! 친세대로 레이가님을 접했고~님 R

안녕하세요 방문자님! 친세대부터라니 정말 오랜 시간 지켜봐와 주셨군요ㅠㅠ
그간 몇 년 일본에 유학을 갔었고 작년에 귀국을 했어요! 지금은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답니다.
해리포터는 여전히 좋아해서 다른분들이 하시는 2차 창작은 지금도 즐기고 있는데 제가 진득하게 원고할 짬이 안나 한참 못그리고 있었네요. 그래도 시간여유가 생기면 다시 잡아보고 싶다~하고 있습니다. 묵혀둔 콘티들도 있고..ㅠ0ㅠ 흑흑
방문자님께서도 건강조심하세요!! 잊지않고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1/05 13시 - 츠루이치 새책 정말 재밌게~ 님 R

며칠 집을 떠나있느라 박수 확인이 늦었습니다!!
그리면서 이런 식이 되면 보통 분들이 오메가버스라는 기반의 패러디 책에서 원하는 시츄에이션이 나오지 않을텐데, 이러저러 걱정도 많이 했었기 때문에 이렇게 감상 남겨주셔서 굉장히 기뻐요ㅠㅠ 거기다 제가 전달하고 싶었던 바를 잘 읽어내 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ㅠㅜ 부족한 솜씨로 그려낸 책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10/24 09시 - 레이가님의 열정과~님 R

응원 감사합니다! 힘내서 앞으로도 계속 달려가도록 할게요!!!


2016/08/26 22時 - すみません、韓国語が ~さん R

こんにちは、私こそまだ日本語が初心者と、下手な作文で答弁で失礼します。(;ㅇ;)

タイプが全く違う2人の人が、まさにその点のためにお互いに必要な存在となる話を描きたかったです。
よく伝達されたかとても心配しましたが、こんなにキャッチしてくださって本当に嬉しいです!

不足な点が多い原稿だったが、読んでくださって、こんなに良いお言葉を残してくださって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2016/06/30 00시 - 레이가님의 존나좋군? 박수짤을 보며 궁금증이~님 R

아앗 이 남겨주신 글은 달이 넘어가는 바람에 확인페이지가 뒤로 밀려 이제 확인해버렸습니다ㅠㅠ
박수 이미지의 제 오너캐가 와일드한건 육체미를 뽐내기 위해서랍니다 짬이 나면 말씀해주신대로 관능미도 뽐내보도록 할게요 ('-^)b


2016/07/13 19시 - 안녕하세요, 레이가님의 오래 된 팬입니다.~님 R

안녕하세요! 그 이름이던 시절에 오셨었다니 정말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네! 서클명을 한번 바꿨지만 그때 그 주소 그대로 계정도 그대로 쭉 사용하고 있어요ㅋㅋ 덕분에 이렇게 문득 생각나도 찾아오실수 있어서, 저도 오랜만에 예전에 달렸던 장르랑 홈페이지를 떠올리는 시간도 가져보고 했습니다.
미스풀 유희왕 디지몬...레몬트리 브금! 아 이렇게 오래됐는데도 하나하나 다 떠오르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나중에도 문득 생각나셨을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연성 잘 하고 씩씩하게 잘 있을게요! 감사합니다!


2016/04/07 21시 - 항상 열정적으로 연성을~ 님 R

안녕하세요! 며칠만에 웹박수에 들어가보니 글을 남겨주셨더라고요. 답변이 며칠 늦어서 잘 전달될 수 있을런지 걱정입니다ㅠ0ㅠ
저 개인적으로는 연성양이나 질에 기복도 있는 편이라고 스스로를 평가하고 있긴했는데...지켜봐주신 방문자님께서 이렇게 늘 열심히 그리고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부끄럽기도 하고...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아무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감정적인 부분이 영향을 끼칠때도 많아요. 특히나 지금 하고 있는 장르 두가지는 연달아 이러저러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고.
다만 덕질을 할때, 저 자신의 즐거움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잊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외부적 요인이나 제3자의 압력에 의해 애정의 가치를 판단받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만약 애정대상에 좋지 못한 뉴스가 생긴다면, 그걸 부정하거나 외면하는게 아니라 그 사안에 대해 자기 생각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다면 애정과 병행할수 있다고도 생각하고요. 눈을 돌리지 않고 많이 생각하고 자기 나름의 판단을 내리면 오히려 스스로에게 자신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 스스로의 판단에 의해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하면 되는 거고요)
다만 이렇게 다잡는 과정에서 데미지를 적게 받는 요령←요건 좀 필요하긴 하더라고요. 내 판단에 하등 도움안될 악플만 달려있는 곳은 아예 쳐다도 안본다거나...? 뮤트나 블락을 적극적으로 이용한다거나? SNS가 덕질의 중심이 되는 요즘인만큼 저런 기술은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할수록 좋더랍니다!ㅋㅋ
사실 저렇기 때문에 외부적 요인보다는, 저 자신의 연성에 대한 삽질이 제 기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데요...너무 스스로를 닥달하지 말고 잠깐 손 놓고 아무 생각없이 즐길 수 있는 거(아이돌 영상을 주구장창 돌려본다거나 단순 게임같은 것)를 주구장창 하다보면 다시 머릿속에서 이야기가 자길 꺼내달라고 간질간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때 다시 주섬주섬 주워들고요...ㅋㅋ
멘탈은 어떤 요인에 의해 약해지기도 하고, 반대로 얼마든지 강해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게 강도가 단단한 방향일수도 있고, 부드럽게 흘려보내는 법일수도 있고, 자신에게 맞는 스킬을 선택하면 되는거 같습니다>//< 아이구 별거 아닌데 답이 길어졌네요. 박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9/20 20시 님 R

늘 지켜봐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좋은 말씀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2차 창작은 늘 원작에 의지하는 바가 커서 그 한계를 고민해볼때도 있었는데, 남겨주신 좋은 말씀 덕분에 원작이 아니어도 볼만한 곳이 있는걸까!하고 괜히 들떠졌어요...☞☜ 앞으로도 재미있는거 많이 보여드릴수 있게! 힘낼게요!!!>///< 감사합니다!


2014/06/07 20시 익명님 R

그정도의 박수짤로 미침을 말씀해주시다니.. 아직 결혼까지 레벨업이 필요합니다! 좀 더 와일드한 저를 맛보여드리겠습니다... 투 비 컨티뉴


2014/06/06 ㅇㄷ님 R

저야말로 답이 늦었습니다! 박수 페이지에 요 며칠 들어가는걸 그만 깜빡했는데 이렇게 우드님의 발자국이! 8ㅅ8
제가 꼬꼬마였을때부터 뵈었는데, 꾸준히 이 자리에 앉아서 덕질을 하고 있었더니 이렇게 다시 뵙고 넘 좋네요, 같이 오래오래 덕질하는 사이라는게 참.. 고향같고 푸근하고..^///^ 후후 놔드리지 않을테야...<-!!
책에 대해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저 스러운것만 그리고 있는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잘 봐주고 계신 분들이 있어서 부끄럽고 기쁘고 그래요ㅠㅠㅠ*
으앙앙, 이제 종종 뵈어요 욷님!!! 트위터 같은 건 안하시려나??? 예전 HP 연결이 안 된 이후로 어디서 뭐하실까 했었는데, 소식 듣고 싶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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